simearth

by jypark | 2010/01/07 17:5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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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ypark | 2009/12/23 15:07 | 트랙백 | 덧글(1)

가츠돈

 

냉장고에 돈까스도있고 그래서 가츠돈을 만들어봤다 이건 thumb nail ㅋ

 

쯔유 재료 ㅋ 가쓰오장국 저거 쓸데가 많아서 편하다

장국 미림 간장 설탕 끝

 

양파와 팽이버섯을 냄비에 넣고 미림+장국과 졸이다가 간장이랑 설탕으로 간한다

 

한쪽에선 돈까스도 튀기고...그냥 인스턴트 돈까스 ㅋ

 

졸이던 양파와 팽이버섯 + @에 튀겨진 돈까스를 썰어서 넣고 돈까스가 국물을 머금을때 까지 살살 졸인다

 

계란도 풀어놓고...

 

주변에 되는대로 부어놓고 계란이 80% 정도 까지 익을때쯤 꺼내서~ 돈까스가 조금 탔다 ㅋ

식용류가없어서 올리브유에 튀기는 바람에..;;

 

밥위에 올리면 땡 ㅋ 설탕과 양파를 넣어서 단맛이 있기 때문에 고명은 약간 쓴맛을 가지고있는 애를

올리면 좋다..

 

배부르다~

by jypark | 2009/10/28 14:51 | Cook | 트랙백 | 덧글(2)

FFT(fast fourier transform)을 사용한 Water Surface 시뮬레이션

 

Paul Heckbert의 방법을 기초로에서 지난주에 간단하게 만들어 놓은 푸리에 변환 코드로,

중력과 바람의 속도에 영향을 받는 바다를 시뮬레이션 해보았다. 2048X2048을 시도했으나

거의 이건뭐 ㅎㅎ 멀티 쓰레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나, 다른 최적화 방법을 검토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슬슬 사망상태로 변해가는 노트북에서 돌려야하니 당분간은 64X64정도로 만족해야 할 듯..

 

FFT계산이 이렇게 Cost가 많이 들줄은 몰랐는데..나중에 NSE까지 계산하려면 상당한량이

될 것 같다. 찾아보니까 FFTW라는 오픈소스라이브러리도 있던데 한번 검토해봐야겠다.

 

Surface Grid의 포인트를 유도하는 공식은 아래와 같다. (주요 과정만..)

 

스크린샷 (붉은 부분이 파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캡춰 동영상, 노트북이 구려서 캡춰하니 프레임이 뚝떨어진다...

 

by jypark | 2009/09/20 22:32 | Work | 트랙백 | 덧글(0)

베이컨에그토스트/해물탕면/버섯신라면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아 살빼야되는데 ㅡㅡ; 베이컨만 보면 환장해서

 

냉장고에있던 대하로 끓인 해물탕면...새우는 껍질까기가 귀찮다...

 

버섯 왕창 넣은 신라면..이번주 완전 면식이네;

 

My Favorite!

 

 

학교 갈때 였나..

 

by jypark | 2009/09/20 22:30 | Cook | 트랙백 | 덧글(1)

목살구이/볶음밥/소시지/불고기

이번주 금요일엔 술을 좀 달려서 주말 내내 집에서 푹~ 요양했다..

 

아래는 먹은 것들~

 

 

난 목살이 좋다. 목살하면 좀 잔인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버터에 막 구워~

난 고추를 구워먹는데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먹어본 사람만 아는 구운 고추의 매력 ㅋ

그냥 구워서 후추랑 소금 뿌려 먹어도 좋다

 

뒤집어서도 굽고~

 

잘구워진 목살~

 

오늘 점심 볶음밥, 냉장고에 있던 베이컨이랑 감자로

 

소용돌이 케쳡 ㅎㅎㅎ 맛있었다..

 

어제 야식 소금 올리브, 후추 뿌린 생양파와 소시지~ 영화볼때 딱이야

 

불고기랑 그냥 밥 ㅎㅎ


 

많이도 먹었다;;

 

 

아 밤새고 아침 첫차타고 오면서 찍었다..상태 처참..

by jypark | 2009/09/06 21:36 | Cook | 트랙백 | 덧글(0)

가을/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

 

음흠!

 

 

재료들..소스는 동생이 사둔 인스턴스 소스로..

 

 

베이컨, 청량고추, 월계수잎을 넣고 베이컨이 살짝 바삭해질때까지 굽다가

 

 

소스를 들이부어 조금 더 볶은 다음에 먹는다...아 배불러..

 

 

집 창 밖을 보니, 이제 정말 가을이 왔다는걸 실감하게 된다. 바라보는 기분도 좋아지는 청명한 하늘.

 

 

면도 해야겠다.

 

by jypark | 2009/09/01 18:31 | Cook | 트랙백 | 덧글(0)

나폴리탄/ 양파칠리파스타/ 야식

 

간단한 나폴리탄. 나폴리탄을 무슨 파스타의 종류인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이건 일본에서 만든 짝퉁 파스타... 그냥 케쳡 비빔 국수 정도... 오사카 어느 가게에선

여기에 반숙 계란도 올려주더라 ㅋㅋ

 

이탈리아 비행갔다가 돌아오시면서 사오신 스파게티와 천원짜리 로제와인

 

양파, 후추, 바질, 월계수잎을 넣고 볶는다.

 

양파가 캐러맬라이즈되면 와인도 들이붓고 ㅎㅎ

 

칠리소스 넣고 더볶다가 적당히 간하면 완성

 

배터진다 ㅋ

 

문제의 소세지 야식, 덱스터 4시즌이 시작됬는데, 오프닝 씬에서 달걀 자르는거 보고 갑자기

당겨서 만들었건만...휴 지금 힘들다.

 

1005-2 뒷자석에서...

by jypark | 2009/08/28 16:12 | Cook | 트랙백 | 덧글(0)

주저리주저리

몇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느낀 진리, 그리고

오늘도 잠시 혼자 2달동안의 SK작업들을 되새김질하며 느낀것은

 

"꼼수 코드는 곪아가는 시한 폭탄이다"

 

적당히 곪아 터진 코드는 어느 정도 수습이 가능하지만

수습하는 타이밍을 놓쳐 깊은 곳 부터 곪을 걸 알고 만든 코드들은 어느샌가 하나의

고름 덩어리로 크게 뭉쳐 터져버려서 완전히 뿌리부터 갈아내지 않는 이상

고칠 방도가 없는 상황까지 몰고 가게 마련이다.

 

하지만 문제는, 순간 순간의 작은 귀차니즘이 이런 절대 진리를 망각하게 한다는 것.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게을러야 하지만,

게을러야 하는 대상에 좀 더 확실한 경계선을 두어야 할 것 같다.


 

공부할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개념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해매자.

회사생활을 하면서 너무 주변에서 리드하는 작업지시들만 공부하는 고민하는 타성에 젖어버린 것 같다.

정체된 나를 깨우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2주전 쯤 토요일밤 엄청 큰 가재를 잡아서 먹는 꿈을 꾼뒤 로또라도 사볼까하다가 까먹고 지나쳤는데,

바로 엊그제 토요일 밤에도 하늘에 엄청 큰 토성이 나타나 사진을 찍는 꿈을 꾸었다.

 

가재는  흙土의 성질을 지닌다고 해서 토요일날 밤에 꿈을 꾼게 신기했는데,

연달아 土星이 토요일 밤에 나와서 무료 해몽을 해주는 스님에게 문의했었다.

 

주역풀이는 아래와 같단다.

 

水地比
比  吉  元筮  元永貞  无咎  不寧方來  後夫凶

彖傳  比 吉也  比 輔也  下順從也  原筮  元永貞  无咎  以剛中也  不寧方來
上下應也  後夫凶  其道窮也

 

풀이는 조만간 크게 좋은일이 생길거라는데, 무슨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누군가에게 부탁한일이 엄청 잘 될거라는것.

 

27년동안 이런 꿈꾼적이 없는데 신기하기만하다.


 

SK 마지막 3일 마무리 잘하자.

 

by jypark | 2009/08/24 01:37 | Dail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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